2019년 주목해야할 소비트렌드 키워드

세모네모 0 1245 1 0



안녕하세요. SN디자인입니다.

오늘은 2019년 주목해야할

소비트렌드 키워드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최근 설 선물로 예를 들자면

실속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선물세트가

인기 많았다고 해요.

가성비, 가심비가 중요시 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3~5년간은 이러한 소비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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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언급되는 소비트렌드 중에

몇 가지 흥미로운 것들을 뽑아 보았답니다.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트렌트 코리아 2019'에서 알아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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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10가지 소비트렌드 중 5개만 알아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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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

의류 쪽에서도 식품 쪽에서도

뉴트로가 상당히 유행이죠.

복고(Retro) + new를 붙여서 뉴트로가 탄생했는데요.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 뉴트로가 성행하고 있답니다.

옛날 그대로의 느낌보다는

옛날 유행+현재 디자인 감각을 따와야

현 세대가 움직일만한 뉴트로가 탄생하는데요.

80-90년대의 촌스러움이 아닌 새로움이랍니다.

여러분들도 뉴트로 스타일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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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플라스틱 챌린지

필환경시대를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요즘 이슈되고 있는 NO플라스틱 챌린지가 있어서

이 부분으로 설명드리고 싶어요.

해양쓰레기가 심각하다는 것은

다 알고계실거에요.

단순히 바다에 둥둥 떠나니는 쓰레기가 아닌

이제는 물고기나 거북이, 돌고래의 몸속에서

플라스틱과 비닐이 검출되며

이로 인해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는데요.

더 심각한 문제는 플라스틱 중에 아주 작은

미세플라스틱이라고 있는데

보통 5mm이하를 미세플라스틱이라고 부른다고 해요.

미세플라스틱은 이미 해양생물 뿐만아니라

사람도 먹고 있어서 더욱 치명적이랍니다.

소화되거나 분해될 수 없고, 계속 몸에 축적되니

건강에 좋지 않겠죠?

앞서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사회적으로 플라스틱 사용, 일회용품 사용제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플라스틱컵, 종이컵, 플라스틱빨대가 아닌

텀블러사용, 종이빨대사용이 필수가 되고 있는데요.

기존에는 쓰는 사람만 텀블러를 사용했다면

올해에는 누구나 텀블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연예인들이나 관공서, 재단에서도

NO플라스틱 챌린지를 하고 있답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계속되다보면 일반시민들도 모두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텀블러를 사용하는 때가 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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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랜드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관습을 신경쓰지 않고

오로지 나의 기준을 중심으로 잡고 사는 것인데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못생기거나 약간 모자라더라도

그런 것들이 나의 기준에 부합한다면

선호하는 것이랍니다.

영화 '라라랜드'가 꿈꾸는 사람들의 도시라고 한다면

트렌드 '나나랜드'는 궁극의 자기애로 무장한 사람들의

도시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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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소비자

작년 한 해 동안 기업의 갑질로 인한 횡포가

많은 화제를 낳았었죠.

그리고 꾸준히 고객의 갑질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손님은 왕이디라는 말이 이제는 옛말이 되어버렸습니다.

제품에 대한 하자나 서비스에 대한 하자로 인해

컴플레인을 거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말도 안되는 서비스 요구, 인격모독 등

이른바 '진상'이 생겨나면서 직원분들이

감정노동까지 함께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객만큼 일하는 직원들도

소중한 누군가의 아들, 딸이기 때문에

2019년 소비트렌드로 매너소비자가

떠오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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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존

카멜레존은 카멜레온과 zone을 합친 합성어로

카멜레온처럼 상황에 맞게 변하는 지역,

공간을 뜻하는데요.

창고가 카페로 변하고, 책방으로 변하고,

갤러리로 변하고...

이렇게 사용되지 않던 공간을, 버려지는 공간을

새로운 공간으로 재 탄생 시키는 것을

카멜레존이라고 합니다.

또한 요즘은 짧은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오프라인에서 운영하는 팝업스토어 형식도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장사를 하기에 상권이 좋은 지역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러한 공간 기획으로 인해 소비자에게

참신함은 물론이고

입소문까지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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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디자인이 언급하고 싶었던 5개

소비트렌드 키워드만 뽑아 보았는데요.

여러분들도 올해 소비트렌드에 공감하시나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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